부서 회식 여기로 옮긴 이유 있음
원래 회식 1차 끝나고 2차로 갔는데 분위기 너무 좋아서 다음번엔 그냥 여기서 시작하기로 함ㅋㅋ L룸 잡았는데 인원수 딱 맞고 쇼파도 편함. 위스키 한 병 시키니까 생맥 무제한이라 부장님이 제일 좋아하셨음. 아가씨분들도 분위기 잘 맞춰주시고. 다만 처음에 메뉴 설명이 좀 빨라서 다시 여쭤봤는데 친절하게 다시 알려주심. 만족
비즈니스 접대·해외 VIP 접대·생일파티·친목까지, 디저트 가라오케를 다녀간 분들의 생생한 후기입니다.
최근 업데이트 · 2026년 5월 12일
방문하신 분들은 직접 후기를 남겨주실 수 있습니다.
원래 회식 1차 끝나고 2차로 갔는데 분위기 너무 좋아서 다음번엔 그냥 여기서 시작하기로 함ㅋㅋ L룸 잡았는데 인원수 딱 맞고 쇼파도 편함. 위스키 한 병 시키니까 생맥 무제한이라 부장님이 제일 좋아하셨음. 아가씨분들도 분위기 잘 맞춰주시고. 다만 처음에 메뉴 설명이 좀 빨라서 다시 여쭤봤는데 친절하게 다시 알려주심. 만족
상해에서 온 거래처분들 모시고 갔는데 진짜 만족도 최상이었어요. 헨리님이 직접 응대해주셔서 분위기 풀리는 속도가 달랐음ㅋㅋ VIP룸 잡았는데 인테리어도 고급지고 아가씨분들도 매너 좋았어요. 위스키 시키니까 생맥은 무한이라 부담도 적고. 다만 첫 입장할 때 메뉴 설명이 좀 빠르긴 했는데 다시 물어보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괜찮았음. 다음 출장 때 또 모시고 갈 예정
陪客户来的,订了VIP包厢,Henry全程英文沟通完全没压力。韩国小姐质量很高,气氛也热络。威士忌配生啤无限畅饮真的划算,客户喝得超开心。下次来首尔还会再来,强烈推荐给海外朋友。
한국의 매운맛을 보여주기 위해 일본 친구 데려갔는데 헨리 부장님 덕분에 아주 우리 둘다 만족하고 갑니다~ 아가씨 물 좋네요 여기
분기 회식으로 임원분 포함 12명 다녀왔습니다. L룸 넓이는 딱 좋았고 방음도 잘돼서 이야기 나누기 좋았어요. 헨리 팀에서 주대·TC 구성 미리 정리해주셔서 정산도 깔끔했습니다. 다만 1부 마감 직전 주차장이 좀 번잡했는데, 발렛이 있으면 더 편할 듯.
친구 생일로 10명 모여서 CLUB룸 잡았는데 벽면 스크린이랑 조명 때문에 진짜 클럽 온 느낌. 케이크도 미리 말씀드렸더니 자연스럽게 세팅 도와주셨어요. 음향은 진짜 빵빵한데 대화 나누려면 중간에 조금 줄여달라 해야 했음.
오사카에서 오신 거래처 분들 접대로 VVVIP 페리에룸 예약했습니다. 헨리가 직접 픽업부터 메뉴 설명, 음식·주류 가이드까지 다 챙겨줘서 저는 대화만 집중하면 됐어요. 드라마 촬영지라길래 반신반의했는데 공간감이 확실히 다르네요. 다음 접대 때도 여기로 갑니다.
6명 친목 모임으로 다녀왔는데 가격 투명한 거 진짜 좋네요. 주대 TC 딱 말씀하신 그대로고 숨은 금액 없음. 아가씨분들도 자연스럽게 시간 잡아주시고 2차로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굳이 아쉬운 점 꼽자면 화장실 관리가 피크 시간엔 좀 더 빡세면 좋을 듯.
Had to host a semiconductor client during his Seoul visit. Henry picked him up at Park Hyatt and handled the English conversation fluently — I literally just had to drink. VVIP room was tastefully done, not flashy. Only note: menu explanation was a bit rushed at the start, would've been nice to slow down.
커플로 잠깐 들렀습니다. 둘이서 쓰기엔 아늑하고 주류 고르는 것도 강요 없이 편하게 설명해주심. 가격대도 예상한 선에서 끝나서 부담 없었어요. 다만 주말 피크에는 입장 대기 살짝 있으니 카톡으로 미리 연락 권장.
得意先の方々を連れて初めて伺いました。ヘンリーさんがドリンクの説明から会計まで丁寧に対応してくださって、流れが全部スムーズ。キャバ嬢の方も自然に場を作ってくれて、気まずい時間がゼロでした。Perrierルームは写真より実物のほうが断然きれいです。
지인 두 명 포함 총 8명 VIP 유리룸 이용. 처음엔 유리벽이라 개방감 있어서 좋고 필요할 땐 차단돼서 활용성 괜찮음. 강남에서 이 정도 가격에 이 분위기는 흔하지 않은 듯. 음료 다 떨어질 때쯤 리필 타이밍이 살짝 늦긴 했음.
Rolled in around 1am after dinner in Apgujeong. They took us into the CLUB Room without much of a wait — full-wall screen, lighting was genuinely better than most actual clubs in the area. Bottles were fair, beer was unlimited as advertised. Only gripe: Part 2 crowd was loud, hard to hear someone across the table.
陪北京来的合作方吃完饭后过来坐坐。Henry 全程把酒单、流程都解释得清清楚楚,气氛立刻就自然下来了。酒单是实打实的价格,没隐藏收费。VVIP房间装修比预想中稳重,不浮夸。唯一小建议:高峰期接待稍微慢一点,下次会提前让 Henry 排位。
결혼 축하 20명 모임으로 VVVIP 페리에룸 예약. 미리 케이크·꽃 세팅 다 맞춰주셔서 입장할 때 친구가 많이 놀라더라고요. 공간이 커서 일반 대화부터 노래방 모드까지 자연스럽게 전환. 샴페인 라인업도 넉넉함. 시간 좀 지나니까 얼음 보충이 살짝 늦었는데 그 외엔 흠잡을 데 없음.
ソウル在住の友人の誕生日会でMルームを予約。ケーキ持ち込みもOKで、写真撮影の時はスタッフの方がサッと照明を調整してくれました。キャストの方も気さくで、初めての店でも気を遣わせない感じがありがたかった。メニュー表が最初ちょっと分かりにくかったので、写真付きだと尚良いかも。
Four of us, Seoul for the weekend, wanted the 'authentic Gangnam KTV' experience. Message on Telegram was answered in 10 minutes, they had a room ready for us the same night. English was actually fluent — no awkward translator app moments. Pricing matched what was quoted in chat exactly, which is rarer than it should be.
2주 사이에 접대로 두 번 연달아 방문. 같은 팀이라 그런지 저번에 부탁드린 취향 그대로 이어서 세팅해주시네요. 반복 방문 시 기록 관리되는 느낌이라 편함. 첫 방문 때 애매했던 배정 이슈도 다음엔 바로 해결됐고. 강남 접대 고민 길게 할 필요 없을 듯.